사량도 등산코스 사량도 여행 필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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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도 등산코스 정보입니다.

사량도 여행의 필수코스인 사량도 등산코스는 어떻게 될까요?



아름다운 섬풍경도 일품이지만 사량도가 많은 분들한테 사랑받는 이유중 하나는 상도의 지리산, 월암봉, 옥녀봉 등으로 이어지는 4가지 지리산 등산코스와 하도의 봉화대, 칠현봉으로 이어지는 2가지 칠현산 등산코스가 유명하기 때문인데 이들 등산코스는 사량도 여행의 필수코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랫섬 하도와 윗섬 상도 모두 등산코스를 이용할수 있으며 사량도 배편을 이용해 둘중 어느 곳에 내려도 사량대교가 연결되어 있어 싣고간 차량을 이용하면 다시 배를 타지 않아도 되는데 사량도 등산코스는 어떤 코스로 되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사량도 등산코스 - 지리산 코스

내륙의 유명한 산인 지리산을 말하는건 아니고 사량도에도 지리산이 있는데 해발 398m 높이에 가파른 암반을 가진 산이라 등산장비를 잘 챙기고 오르는게 좋으며 정상에 오르면 탄금대, 추도, 욕지도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장관을 볼수 있습니다.




첫번째 지리산 등산코스는 가오치선착장에서 배를 타고오면 내리는 사량도여객터미널에서 가까이 있는 진촌을 출발하여 옥녀봉, 가마봉, 연지봉, 월암봉, 성자암, 지리산, 돈지로 이어지는 4시간 가량의 8km 코스가 1코스로 제시되며 그 외에도 4개의 등산코스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량도 등산코스 - 칠현산 코스

하도에는 칠현산과 대곡산을 오를수 있는 2가지 등산코스가 있으며 상도 및 하도를 운항하는 선박을 타고 하도에서 내리면 칠현산 코스 이용이 수월합니다.


상단에 화살표로 표시한 것은 5번째 등산코스라고 되어 있는 덕동, 봉화대, 칠현봉, 읍포 등산코스로 거리 6km에 약 3시간 가량 소요되는 코스인데 대곡산을 오르고자 한다면 동포까지 이어지는 10km, 5시간짜리 등산코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사량도 등산코스 6가지를 살펴봤는데 사량도는 긴 뱀의 모습과 같다고 하여 이름지어진 것으로 유래되는데 실제로도 뱀이 많다고 하니 정해진 등산코스를 따르고 안전에 유의하여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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